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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쪽 구름
작성일 2017-12-20 (수) 18:15
ㆍ추천: 0  ㆍ조회: 522      
IP: 12.xxx.10
중보기도에 대하여
우린 가끔 중보기도를 강조하지만, 정말 그 중보의 기도의 참뜻을 교회에서 알고, 일반성도들이 나누는지 알고 싶습니다.
교회의 많은 성도들은 서로 중보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참된 중보의 뜻을 모르고 있습니다.
중보는 단지 내 이웃과 성도의 형편과 환경을 하나님께 기도하여 좋은 결과를 얻어 그것을 하나님의 응답을 하려고 포장하는 그러한 것 이 아닙니다.
성경에 보면, 중보는 바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기 위해서 올려지는 기도 입니다.
먹든지 마시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하라는 말씀과 같이 우리의 중보는 결국 하나님의 뜻이 선포되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교회에서 남을 위해서 중보한다는 것은 남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기도가 아닌것 입니다.
너무 단정적이고 편협적인가요?
우리가 형제의 형편을 위로하고 형통하기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은 사랑의 공동체가 나눠야 할 부분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성경에서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지는 중보는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중보기도의 훌륭한 본은 다니엘서 9장에서 볼수 있습니다.
ㅊ마된 중보기도의 본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1) 중보기도는 말씀에 대한 응답입니다.- 2절
2) 열정적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한 기도이죠 - 3절
3) 자기를 부인하며 기도하고 이기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가 되어 기도하는 것입니다.  (3-5절)
4) 하나님의 성품을 으지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목표로 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6-19)

그리스도인들이라면, 다니엘 처럼 자신을 부인하는 의식 가운데 자기의 무가치함을 인식하면서 상한 심령과 회개하는 자세로 다른 사람들을 대신하여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다니엘은 나는 주님의 특별한 택함 받은 중보자 중 하나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이러한 요구를 할 권리가 있습니다"라고 자신을 주장하지 않습니다."나는 죄인입니다"라고 말하고 또한 실제로 "나는 아무것도 요구할 권리가 없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참된 중보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뜻이 이루어지기리를 바랄 뿐만 아니라, 그 기도가 성취되도록 하기 이해 우리에게 유익이 되든 그렇지 않든, 어떤 희생이라도 감수하겠다는 가오로 마음을 다하는 것 입니다.

참된 중보기도는 우리의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역자가 이런 말을 하던구요.
요즈음 평신도가 목사들보다 더 말씀을 많이 알아서 곤란하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말하는 목사들은 잘 못된 말을 하고 있습니다.
평신도가 목사들보다 더 낫다면, 현재 우리는 어떠한 세상에 있습니까...

거짓을 말하고, 참된것을 가르치지 않고.. 세상이 변했다고 해서..말씀에 이러한 내용들이 없다고 해서.. 전통으로 이어왔던 예배 순서 나 절차...그리고 진보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가운데 선포된 본질을 변질 시키는 이들....

이러한 이들은 다들 거짓을 전하는 자들입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개신교에 사탄이 들어와... 진정한 진리를 어둠으로 포장하여 그것을 진리 인양 선포하는 늑대같은 이들이 순수한 어린양들을 어둠으로 하나씩 인도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깨어 있고, 말씀으로 돌아가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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