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년 선교사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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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연욱 댓글 0건 조회 41회 작성일 13-07-1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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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함께 회사에서 일하뎐 친구가 작년에 말레이지아로 부름 받아 떠났습니다.
안정된 직장과 안락함을 두고 떠난 윤선교사 부부와 초등학생 선교사의 눈물이 가슴이 저립니다.
그래도 가야했던 길...
그 앞에 숙여해 짐을 학우들과 나누고 싶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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